For Me

Rice & side dish cooker

포미_라이스 사이드 디쉬 쿠커

낫씽디자인그룹은 새로운 혁신의 요소를 접목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상합니다. 우리는 목적이 있고 소비자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기 위한 개인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021년 낫씽디자인그룹의 비주얼 테마는 'Minimal & simplest design'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유지하는 전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Nothing Design Group envisions innovative designs incorporating elements of new innovation. We consider personal values to
create new categories that deliver purposeful and consumer-centric experiences. Nothing Design Group envisions innovative designs incorporating elements of new innovation. We consider personal values to create new categories that deliver purposeful and consumer-centric experiences.


바쁜 일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우리는 1인가구 혹은 2인가구를 위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밥솥을 제안했습니다. 식사하기 전에 바로 지은 밥이 가장 맛있습니다. 낫씽 디자인 그룹은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맛있고, 신선한 밥을 선사합니다.

In an era where it has become important to provide users with the most delicious food in their busy lives, we have proposed a new category of rice cookers for single or two-person households. Rice cooked right before meals tastes the best. Nothing Design Group provides the most delicious and fresh rice to consumers by using this product.

카테고리         산업 디자인 (주방용품)

클라이언트     For me

수상                2021년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Category       Industrial Design (Kitchen product)

Client             For me
Award            2021 Good Design Award

"갓 지은 밥이 가장 맛있습니다."

"Freshly cooked rice is the best."

"1인용 밥솥과 반찬 조리기는 아름다운 조형으로 심플한 인테리어에 완전히 동화되는 장식으로 보여집니다."


"The rice cooker for one person and side dish cooker are seen as decorations that completely assimilate into a simple interior with beautiful design."

For me
Rice & side dish cooker

포미 라이스 사이드 디쉬 쿠커

낫씽디자인그룹은 새로운 혁신의 요소를 접목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상합니다. 우리는 목적이 있고 소비자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기 위한 개인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021년 낫씽디자인그룹의 비주얼 테마는 'Minimal & simplest design'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유지하는 전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Nothing Design Group envisions innovative designs incorporating elements of new innovation. We consider personal values to
create new categories that deliver purposeful and consumer-centric experiences. Nothing Design Group envisions innovative designs incorporating elements of new innovation. We consider personal values to create new categories that deliver purposeful and consumer-centric experiences.

바쁜 일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인 만큼, 우리는 1인가구 혹은 2인가구를 위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밥솥을 제안했습니다. 식사하기 전에 바로 지은 밥이 가장 맛있습니다. 낫씽 디자인 그룹은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맛있고, 신선한 밥을 선사합니다.

In an era where it has become important to provide users with the most delicious food in their busy lives, we have proposed a new category of rice cookers for single or two-person households. Rice cooked right before meals tastes the best. Nothing Design Group provides the most delicious and fresh rice to consumers by using this product.

카테고리                        산업 디자인 (주방용품)

클라이언트                    For me

수상                               2021년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Category                      Industrial Design (Kitchen product)

Client                            For me

Award                           2021 Good Design Award

"갓 지은 밥이 가장 맛있습니다."

"Freshly cooked rice is the best."

"1인용 밥솥과 반찬 조리기는 아름다운 조형으로
심플한 인테리어에 완전히 동화되는 장식으로 보여집니다."


"The rice cooker for one person and side dish cooker are seen as decorations that completely assimilate into a simple interior with beautiful design."